지난 2014년 제3대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이승우 회장은 선수단의 역량 강화와 건전한 스포츠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해 왔다.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는 지난 2015년 장애인전국체전에서 35년 만에 최초 종합우승을 거두는 등 탁월한 성과를 남겼으며, 지난 6월 제4회 경기도장애인협회장배 어울림태권도대회를 성대히 마쳤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이승우 회장은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의 인재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이승우 회장은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에서 제7대 한형철 총재에 이어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조직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 등을 비롯해 300여 명의 지역 회원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그 동안 한국카네기CEO클럽 경기도총동문회는 전국단위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빛내는 여러 활동을 이어왔으며, 타고난 봉사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승우 회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승우 회장은 이 날 취임사를 통해 “동문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역할을 다하겠다. 저희 한국카네기CEO클럽은 ‘Passion into Action’, 즉 ‘열정을 행동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회원 결속 강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사회복지와 공익에 앞장서고 있는 이승우 회장은 외식기업 (주)아그집쭈꾸미 체인사업본부를 진두지휘하는 CEO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다. ‘정직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대접한다’라는 그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과 직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이 회장은 지역의 각종 단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나눔의 리더십을 함께 공유하고 호흡할 수 있는 지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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