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몰도바국립공과대학(Technical University of Moldova·UTM)이 지난 5일 몰도바 키시나우에 있는 UTM 총장실에서 교육 및 연구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UTM은 동유럽 국가인 몰도바의 수도 키시나우에 위치한 국립공과대학으로, 공학교육에 특화된 몰도바 최고의 명문대학이다. 공과대학 중심의 9개 학부에 64개의 전공을 갖고 있다. 김형종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가 몰도바 정보통신부와 정보보호 협력사업을 수행하면서 UTM과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여자대학교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사업단’은 내년 1월 16일부터 4일간 UTM의 학생들과 정보보호분야 워크샵인 ‘CES+ 글로벌 캠프‘를 연다. 캠프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6명의 학생들이 두 달 동안 정보보호 지식을 영어로 전달하는 훈련을 받고 암호, 시스템보안, 네트워크보안, 웹보안, 시큐어프로그래밍, ISMS 등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된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