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원장 이재현)은 지난 11월 29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6년도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우수훈련기관 선정은 전국 50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훈련기관의 건전성 평가 및 역량, 운영 실적, 훈련성과, 법령 위반 사실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직종별 우수훈련기관선정위원회를 거쳐 약 200여개 기관을 최종 선정한 결과다.
이 중 산림분야 훈련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임업기술훈련원의 대표 훈련과정인 ‘영림과정’은 2014년부터 우수훈련 직종으로 선정됐다.
임업기술훈련원 이재현 원장은 “이번 평가결과로 임업기술훈련원의 교육프로그램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체훈련시스템을 발전시켜 향후 산림기술자 및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최고의 전문임업교육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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