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유명배우 겸 감독 주성치 원작 바탕 웹게임 - 바다 배경 방대한 세계관ㆍ풍성한 콘텐츠 '압권' ● 장 르 : 풀3D MMORPG ● 개 발 사 : 심천각성과기 ● 배 급 사 : 녹스게임즈 ● 플 랫 폼 : PC 온라인 ● 출 시 일 : 12월 20일 정식서비스

인기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환상적인 배경의 웹게임이 올 겨울 찾아온다. 녹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액션 풀3D 웹게임 '미인어'가 그 주인공으로, 중국 유명 배우이자 감독인 주성치가 제작, 감독을 맡은 판타지 영화 '미인어'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광활한 세계관과 이를 잘 살려주는 부드러운 그래픽이 게임의 분위기에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전사, 법사, 거너, 사제 등 총 4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펼치는 화려한 스킬과 시원한 타격감은 현존하는 웹게임 중 최상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10인 규모 레이드를 통해 솔로잉 플레이 위주의 웹게임 형식을 탈피, 웹 기반 MMORPG로서 차별화된 재미를 더했다. 이밖에도 유저들의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유용한 이벤트를 상시 열어 다양한 선물과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녹스게임즈 홍준수 대표는 "최근 인어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고 게임 자체의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미인어'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신작 웹게임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웹게임 '미인어'는 중국 2016년 우수 게임 선정대회 "GOLDEN PLUME AWARD"에서 유저들이 가장 기대하는 웹게임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인기작이다. 이와 함께 원작 영화 '미인어'도 중국에서 개봉 19일만에 누적 매출 30억 위안을 넘어서며 누적관객수 1억명을 돌파하는 등 중국 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잡았다.

3D 그래픽의 압도적인 비주얼 우선 '미인어'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웹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오묘한 느낌의 그래픽 비주얼에 있다. 3D 그래픽으로 오션 판타지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색채, 질감 등을 세밀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회사 측은 지금까지 한국에서 오픈된 웹게임 가운데 그래픽 및 모션이 가장 자연스러운 게임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실제 클라이언트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을 준다.

유저가 각 스토리 진행마다 등장하는 보스 및 다양한 임무들을 통해 원작인 영화 '미인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오기도한다. 이를 기반으로 구현된 4종의 캐릭터들은 유저 취향에 맞도록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거너'는 두 개의 총을 가지고 다양하게 몬스터를 토벌할 수 있는 직업군으로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는 독창성 때문에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기존 게임에서도 총/활 캐릭터는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직업군이며 딜량(데미지)에서도 우수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거너에 거는 기대가 크다. 또한 사제의 경우에는 클라이언트 게임 및 대규모 전장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직업 계열이지만 개인과 타인의 체력을 회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속성증가 버프를 통해 귀속힐러로 군림할 직업군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레이드부터 PvP까지' 다양한 전투 콘텐츠

이에 따라 '미인어'는 다양한 전투 콘텐츠로 MMORPG 특유의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게임은 5인부터 10인까지 대규모 레이드에 참여해 특별한 장비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 각 던전에 나타나는 보스 몬스터는 매우 강력한 존재로 파티를 구성하지 않으면 임무를 완수할 수 없도록 설정돼 있다.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레이드 던전을 통해 기존 웹게임에서 단조로운 전투에 지친 유저들이라면 남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약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할 경우 유저들은 헌터도감을 수집할 수 있는데 수집갯수에 따라 캐릭터의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뿐만아니라 경험치 던전, 골드 던전 등을 통해 아이템 구매 및 강화를 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의 실력을 타인과 검증해 볼 수 있는 경기장, 홀로 보스를 처치함으로써 성취감을 주는 심해시련 등 여러가지 전투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얻어지는 경험치와 전투력 등을 토대로 유저들은 특정 레벨 달성 후 전직 퀘스트를 통해 전직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전직을 할 경우 특별 패시브/히든 패시브/각성 액티브 등 강력하고 화려한 추가 스킬을 습득함으로써 더욱 강한 캐릭터로 거듭나게 된다.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로 만족도 'UP'

이와 더불어 '미인어'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 외에도 부가 콘텐츠로 캐릭터를 치장할 수 있는 '날개'와 캐릭터와 함께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정령', 이동 시 편리한 '탈 것' 등으로 이색 재미를 선사한다. 게임은 무엇보다 오션 판타지를 지향하는 만큼 유저가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임 내 '해변비치'를 마련해 이 곳에서 휴식을 취하면 다양한 보상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해변비치'에서는 게임 특유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유저들과 담소를 나눌 수도 있다.

여기에 '미인어'는 지금까지 웹게임과 달리 아이템마다 부가속성이 랜덤하게 주어지도록 했다. 유저는 같은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하급, 중급, 상급과 같이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가 붙은 아이템을 장착하거나, 혹은 같은 능력치라 하여도 높은 수치의 아이템을 끊임없이 획득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아이템 한계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유도하는 점도 특이점 중에 하나다. 한편, 녹스게임즈는 '미인어'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특별한 고객응대 서비스를 예고했다. '미인어'의 공식 GM은 [개불, 인어, 해마, 진주]로 각 GM마다 고객응대 서비스의 모드를 각기 다르게 제공할 예정이며, 항시 모든 서버에 GM이 접속해 고객센터(1:1문의)를 접수하기 전 게임 내 채팅창에서 궁금증/문의사항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버그/문제점/건의사항 등을 최초로 접수한 회원의 경우 감사 선물도 푸짐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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