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셀바스헬스케어는 체성분 측정 결과를 보정하기 위한 체성분 측정 장치 및 서버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다른 측정 장치에 의해 측정된 체성분 정보를 이용해 체성분 측정 결과값을 보정하기 위한 체성분 측정 장치 및 서버에 관한 것”이라며 “휴대용 체성분 측정장치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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