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랜드로버 코리아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Range Rover Evoque Ember Limited Edition)’을 국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10대만 판매되는 한정판 모델이다.
이번 에디션은 레인지로버 이보크 HSE 다이내믹 모델에 ‘블랙&레드’ 디자인 테마를 적용했다. 여기에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9540만원으로 책정됐다. 5년동안 필요 소모품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전 세계 58만대 이상 판매되며 랜드로버 성장세를 이끈 주역”이라며 “국내 단 10대 한정 모델로 출시되는 만큼 개성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