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태원 기자]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대표 황현철)가 주관하는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1 한국 웰터급 최강전(우승상금 3,000만 원) 16강 대진 추첨식이 20일 오후 2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오크룸에서 열렸다. 대진 추첨에 앞서 황현철 대표(가운데)와 대회 공식 지정병원인 생생병원의 박범용 병원장이 협약을 마치고 체결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채승훈 기자]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태원 기자]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대표 황현철)가 주관하는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1 한국 웰터급 최강전(우승상금 3,000만 원) 16강 대진 추첨식이 20일 오후 2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오크룸에서 열렸다. 대진 추첨에 앞서 황현철 대표(가운데)와 대회 공식 지정병원인 생생병원의 박범용 병원장이 협약을 마치고 체결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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