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 기자]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남양주클럽이 26주년 기념행사ㆍ송년회를 맞아 중ㆍ고교에 진학하는 저소득가정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지난 17일 남양주시 진접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접읍사무소는 이 장학금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정준호 키와니스 남양주클럽 회장은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격려했다”며 “앞으로도 키와니스 남양주클럽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돌보며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키와니스 남양주클럽에서 전달한 장학금은 진접읍사무소와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진접읍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