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 기자]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남양주클럽이 26주년 기념행사ㆍ송년회를 맞아 중ㆍ고교에 진학하는 저소득가정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지난 17일 남양주시 진접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접읍사무소는 이 장학금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정준호 키와니스 남양주클럽 회장은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격려했다”며 “앞으로도 키와니스 남양주클럽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돌보며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키와니스 남양주클럽에서 전달한 장학금은 진접읍사무소와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진접읍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