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김태곤의 전쟁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전했다.우선, 한층 역동적인 전투와 다양한 플레이를 위해 ‘베테랑 제국군’을 개편했다. 아울러 7티어의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고급 재료와 고급 장비 재료를 만들 수 있는 ‘조합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포획도구’와 ‘금화’, ’행동력’ 등 푸짐한 아이템이 담긴 ‘산타의 선물’을 제공한다. ‘산타의 선물’은 연맹 지원과 교역, 다른 영주와의 전투 시 제공되는 ‘산타의 약속’을 수집해 교환할 수 있다.이와 함께 매일 변경되는 요일별 미션을 수행하는 유저 전원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지급하고,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가속 아이템’ 및 ‘경험치’, ‘보물상자’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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