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선도전기가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26일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선도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16.44% 오른 5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선도전기는 선도전기는 한국수력원자력과 237억2700만원 규모의 신고리 5ㆍ6호기 고압차단기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5.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2년 2월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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