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수원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919억4563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7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착공신고일로부터 32개월이다.
회사측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47-3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25층 규모의 아파트 총 30개동 (3432세대) 및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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