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해외에서 잠적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스위스 망명이나 난민 신청을 타진하고 있다는 제보가 나와 특검팀이 진상파악에 나섰다.
박영수 특검팀은 최근 이 같은 제보를 접수한 뒤 외교 당국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독일 검찰과 더욱 긴밀한 수사 공조를 펼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씨는 이달 초 스위스 접경 지역에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독일 검찰도 정 씨의 소재 파악에 나선 상태다.
독일 검찰은 현재 정 씨를 ‘피의자’로 규정하고 소재 파악에 나선 상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