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안랩(대표 권치중)은 지난 21일 동지를 맞아 ‘동지팥죽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동지팥죽 데이는 액운 타파와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을 되새기기 위해 14년간 매년 지속되고 있는 안랩의 독특한 사내 이벤트다.
이날 안랩 임직원들은 사내 구내식당에 모여 팥죽과 호빵을 함께 즐기면서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할 것을 다짐했다. 안랩은 다양한 '데이 이벤트'로 즐겁고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동지팥죽 데이 외에도 11월 11일에는 ‘가래떡 데이’를 진행하고, 여름철에는 '아이스크림 데이'를 비롯해 건강식을 제공하는 '삼복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js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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