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조흥은 최대주주가 함태호 외 14인에서 오뚜기 외 13인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변경 후 소유비율은 67.2%(40만3207주)이다.
회사측은 “상속에 의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조흥은 최대주주가 함태호 외 14인에서 오뚜기 외 13인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변경 후 소유비율은 67.2%(40만3207주)이다.
회사측은 “상속에 의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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