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광파오븐의 섬세한 온도 조절 능력을 이색 이벤트로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네오셰프(NeoChef; LG 광파오븐의 해외 브랜드)’ 광파오븐으로 도자기 그릇을 구워내는 실험에 도전했다. 강력한 출력과 섬세한 온도 조절로, 음식물을 균일하게 가열하고 해동하는 ‘스마트 인버터 광파오븐’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이벤트였다.
세계적인 도예가 다니엘 레스(Daniel Les)가 이번 도전에 나섰다. 다니엘 레스는 채색까지 끝난 도자기 그릇를 도예 키트(pottery kit)에 담아 1,100W(와트)의 고출력으로 1시간 동안 구웠다. 전통적인 가마를 이용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 냈다.
도자기는 뜨거운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으면 굽는 과정에서 쉽게 깨질 수 있다. 스마트 인버터 광파오븐은 강력한 출력의 고주파를 도자기 그릇 구석구석 고르고 깊숙하게 전달할 수 있어 이번 도전이 성공할 수 있었다.
윤재섭 기자/
test1018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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