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기획재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민간투자사업 담당 공무원 및 민간기업 실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민간투자사업 민관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 설명을 비롯해, 자금재조달 및 재구조화ㆍ민간부문의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이 주요 교육 내용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자사업 심화교육 재무 운영 전문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