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하남현 기자] 기획재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민간투자사업 담당 공무원 및 민간기업 실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민간투자사업 민관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 설명을 비롯해, 자금재조달 및 재구조화ㆍ민간부문의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이 주요 교육 내용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자사업 심화교육 재무 운영 전문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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