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새롬은 지난 2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중앙자살예상센터 릴레이 에어키스 캠페인 영상에등장했다.
김새롬은 “에어키스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굉장히 기분이 좋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에게 괜찮냐고 안부 물어봐 주신 양재진 원장님께도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양재진 원장님) 우리 자주 보잖아. 나 늘 괜찮은 거 알지? 우리 형 고마워”라고 전했다.
김새롬은 1년 6개월의 결혼생활을 종료하고, 이찬오 셰프와 협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