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42일째인 27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분위기가 다소 한산하다. 이날 진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수습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유가족들의 고통은 여전히 크기만 하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42일째인 27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분위기가 다소 한산하다. 이날 진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수습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유가족들의 고통은 여전히 크기만 하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42일째인 27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분위기가 다소 한산하다. 이날 진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수습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유가족들의 고통은 여전히 크기만 하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