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셀루메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심사 절차를 자진 철회했다는 소식에 28일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셀루메드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11.20% 내린 1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뼈이식재 제품인 ‘라퓨젠DBM’에 대한 FDA 승인심사를 자진 철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FDA 지정 기한인 오는 30일 안에 동물유효성 실험 완료가 불가능해 자진철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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