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계절 인플루엔자(독감)의 유행으로 독감 백신 및 독감 치료제 업체가 수혜를 입고 있다. 우선 독감 예방 백신 업체인 녹십자, SK케미칼, 일양약품 등은 올 해 생산한 백신이 모두 ‘완판’될 만큼 물량이 달릴 지경이다. 하지만 독감 백신은 미리 생산하는 것인 만큼 이들 업체들의 추가 생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감 치료제를 보유한 제약사들도 이익을 보고 있다. 독감 치료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타미플루’를 보유한 로슈와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종근당은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test1004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