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맨 김구라가 배우 김정민과의 열애 루머에 발끈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원더풀데이’에서 김구라는 “얼마 전 방송인 예정화가 내게 ‘김정민이랑 사귀냐?’고 묻더라. 나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내가 그 친구와 사적으로 연락을 했다면 내가 개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당시 나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다른 방송에 가보니 제작진들이 그 얘기를 많이 알고 있더라. 김정민이 방송을 독하게 하는 편이라 같이 몇 번 한 것이었다. 그런데 제작진이 내가 출연하는 방송에 김정민을 섭외하려다 만 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정민의 어머니가 나랑 동갑이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며 재차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김정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김구라는 1970년생, 올해 만 46세다. 두 사람은 나이차만 무려 19살이 난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