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제작의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공연인 셰익스피어 라이브를 IPTV 서비스 U+tv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U+비디오포털에서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 사진제공 : LGU+<셰익스피어 라이브>는 영국 공영방송 BBC와 영국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RSC, Royal Shakespeare Company)이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이해 그의 고향인 영국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에서 서거일인 4월 23일에 맞춰 1회만 무대에 올려진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후> 제 10대 닥터인 데이비드 테넌트, 영화 <반지의 제왕> 간달프 역의 이안 맥켈런, 영화 <007> 시리즈 본드 상관 M 역의 주디 덴치, 영국 찰스 왕세자 등 영국을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이 나온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조합으로 2시간 동안 진행돼 최고의 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과 유럽 약 360여 개의 극장은 물론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핀란드, 노르웨이, 호주, 러시아 등 전세계 TV와 극장에서 상영되었으며, 영국 BBC 채널 생방송 당시 총 15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LG유플러스가 U+tv와 U+비디오포털에서 <셰익스피어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인다. U+비디오포털에서는 비디오포털 TV월정액(VAT 포함 월 3,300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프리미엄 공연예술 VOD 서비스인 ‘아트&클래식’을 통해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와 발레단의 공연 실황, 해외 유명 미술작품 전시 영상 등 프리미엄 VOD 350편을 U+tv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연말 공연 성수기를 맞이해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빌리 엘리어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캣츠> 등 세계 최정상의 뮤지컬 공연 VOD를 추가해 콘텐츠 라인업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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