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맥은 최대주주가 이성철 외 3인에서 러더포드1호조합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4.50%(352만7389주)이다.
회사측은 “유상증자 납입 완료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맥은 최대주주가 이성철 외 3인에서 러더포드1호조합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4.50%(352만7389주)이다.
회사측은 “유상증자 납입 완료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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