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여수) 기자] 전남 여수 ‘금오도 비렁길<사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됐다.
이와함께 여수 화정면 ‘하화도’ 꽃섬길은 금오도 비렁길과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16 생태관광 시범인증제’에 뽑혔다.
‘2016 생태관광 시범인증제’에 선정된 금오도 비렁길과 하화도 꽃섬길은 내년부터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포털사이트(www.visitkorea.or.kr)에 게시돼 전국에 홍보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지역관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3~4개의 지자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핵심관광지로 집중 발전시키기 위한 5개년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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