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미반도체는 중국 장전과기(Jiangsu Changjiang Electronics Technology)와 반도체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5억2255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9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3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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