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창렬의 올드스쿨 SNS)
(사진= 김창렬의 올드스쿨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손수영 기자]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한 허영란이 화제다.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배우 허영란이 출연했다.이날 '김창렬의 올드스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어머 이게 누구야!! 청소년 드라마 ‘나’의 예쁜 여고생!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허 간호사 배우 허영란 씨가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올드스쿨’ 월월추와 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영란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영란은 여전히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또한 그녀는 30대 나이가 무색한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제작진 측은 “나이는 나만 먹나 봐.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뽐내는 그녀!”라는 글을 덧붙여 변함없는 미모를 극찬했다. 허영란은 1980년 9월 16일 생으로 37살이다. 그의 남편은 허씨와 동갑내기로, 직업은 연극배우 겸 연출가다. 허영란과 남편은 연극을 하다 인연을 맺기 시작해, 오랜 시간 연애 끝에 결혼했다고 알려져 있다.허영란은 "남편은 내가 많이 지쳐있을 때 편한 친구로 다가와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