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전상훈)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경기도 재난관련 의료체계, 점검과 과제’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재난관련 의료체계 확립과 바람직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도 재난관련 의료체계, 점검과 과제’라는 주제로▷재난응급의료체계 (김유진/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 ▷재난에서의 감염병관리 (이희영/분당서울대병원 교수·경기도감염병관리본부 부본부장) ▷재난과 정신건강 (김정현/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재난대비 공공의료기관의 역할 (송태호/국군수도병원 응급의학과장) ▷재난대비 의료관련 법률 (이경권/분당서울대병원 의료정책연구소장)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의사회, 시민단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재난관련 의료체계의 바람직한 모델도 제시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