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의 한 어린이집에서 태어난 지 8개월 된 여자 아이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50분께 창녕군의 한 어린이집에서 잠을 자던 생후 8개월 된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원장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양은 발견 당시 코에 우유가 흘러나온 흔적이 있었다. 어린이집 한 관계자는 “우유를 먹이고 나서 재웠는데 나중에 보니 몸이 축 늘어져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양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창녕 =윤정희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