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박수홍과 박소현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JTBC ‘잘 먹겠습니다’에는 인생 2막을 연 스타 박수홍, 박소현, 이혜정, 박준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수홍은 박소현의 정갈한 식사 모습에 “박소현이라면 정말 땡큐”라며 “우리 때 ‘내일은 사랑’에 나왔는데 우리 때 좋아하는 목이 긴 꽃사슴 미모를 현실에 재현시켰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혜정이 “국수 먹다가 정말 국수 먹겠네”라고 말하며 흥을 돋게 했다.
출연진들의 이러한 열기에 박수홍은 더욱 박소현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공주님 안기’까지 선보였다.
또 박수홍은 박소현이 결혼 후에도 ‘아이돌 덕후’라도 괜찮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피력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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