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판에 가격이 무려 240만원(2000달러)인 피자가 출시됐다. 한 조각에 30만원, 한 입당 약 6만원 꼴이다.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레스토랑 ‘인더스트리 키친’은 최근 ‘24K 피자’를 출시했다.
24K 피자는 이름그대로 24캐럿의 금박과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와 트러플, 캐비어가 모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이 피자는 여덟 조각으로 잘라져서 제공되는데, 이 경우 한 조각의 가격은 약 30만원 꼴이 된다.
해당 레스토랑의 셰프는 ‘24K 피자’에 대해 “풍성한 한 끼 식사를 누리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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