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이녹스는 IT소재 사업을 따로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하여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회사측은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과 IT소재 부문으로 인적분할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 하여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비율은 분할 존속회사(이녹스) 0.3008825, 분할 신설회사(이녹스첨단소재) 0.6991175이다.
jemmi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