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이녹스는 IT소재 사업을 따로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하여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회사측은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과 IT소재 부문으로 인적분할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 하여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비율은 분할 존속회사(이녹스) 0.3008825, 분할 신설회사(이녹스첨단소재) 0.6991175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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