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올해 설 열차승차권을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한다고 5일 밝혔다.
10일은 경부․경전․충북․동해선 등의 승차권을, 11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대상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 승차권이다.
전체 승차권 중 인터넷에 70%, 역 창구 및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배정된다.
이번 예매부터는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때 좌석이 매진된 열차는 매진 즉시 예약대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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