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오는 9일까지 재난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해 경영진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고발생시 현장 비상대응체계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점검 첫날인 6일 세종지사를 찾아 열공급 중단과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9일에는 판교지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은 “겨울철 안정적인 열공급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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