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일자리 및 민생안정’을 주제로 업무보고를 받는다.
황 권한대행이 세종에서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권한대행을 맡은 이후 세종시를 내려가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개 부처가 참여한다. 부처별 업무보고가 끝나면 약 30분 동안 관계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토론도 예정돼 있다.
황 권한대행이 이날 업무보고를 받으면 전체 5차례의 업무보고 가운데 4번째 업무보고가 끝난다. 마지막 업무보고는 11일 서울청사에서 열리고, ‘국민안전 및 법질서’를 주제로 행정자치부, 법무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안전처, 원자력안전위원회, 법제처, 인사혁신처 등 7개 부처가 참여한다.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