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내성적인 보스’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 후 모습을 공개했다. 8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주간의 #데스노트 가 여러분들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네요~하루 쉬고 화요일에 다시 충전된 모습으로 올께요^^바이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상의를 입은 김준수가 분장을 지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연 후 수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수는 16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1회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김준수는 극에서 톱스타인 김준수 역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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