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ㆍ사진 오른쪽)은 9일 서울 역삼동 KB손해보험 본사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15명에게 1인당 연간 150만원을 지원하는 ‘KB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 12년간 총 132명의 유자녀에게 2억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양종희 사장은 “오늘 전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이 아닌,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소중히 모은 희망이자 응원의 마음이다. 훗날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