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ㆍ사진 오른쪽)은 9일 서울 역삼동 KB손해보험 본사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15명에게 1인당 연간 150만원을 지원하는 ‘KB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 12년간 총 132명의 유자녀에게 2억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양종희 사장은 “오늘 전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이 아닌,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소중히 모은 희망이자 응원의 마음이다. 훗날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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