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알리안츠생명은 보험료 납입완료(적립형) 또는 만기유지(거치형) 시 보너스를 주는 ‘알리안츠보너스주는저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1월 현재 2.6%)로 적립되며, 최저보증이율은 2%다.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면 완료 시점에 총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적립형은 1.15%, 거치형은 3%를 납입완료 보너스로 준다.
또 기본적인 사망보장을 제공하며,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에 중도인출, 생활자금인출 기능이 있다.
만 15세에서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소 기본보험료는 적립형 10만원, 거치형500만원이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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