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다비치의 강민경이 자신의 주량과 술친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기의 신’ 특집에 장수원, 리지, 박동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평소 술을 잘 마시는 것으로 소문난 강민경의 주량을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소주 두 병 정도다.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이어 ”낮술을 좋아한다“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 좋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강민경은 또 ‘술을 잘 마시는 또래 친구들을 꼽아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신세경과 임수향을 지목했다. 이에 MC규현은 “그 술자리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흑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강민경 주량 공개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민경 주량 의외네”, “라디오스타 강민경 주당 고백, 술친구도 화려하네”, “라디오스타 강민경 주량, 낮술 즐긴다니 진정한 주당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