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씨스타 다솜이 포티와 듀엣곡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와 나 설레임 다솜 포티 콜라보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따듯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다솜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인디뮤직의 협업 프로젝트 ‘빈티지박스(VINTAGE BOX)’의 네 번째 곡 ‘그대와 나, 설레임’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다솜은 곡의 느낌에 맞게 담백하면서 청아한 목소리로 곡의 분위기를 한껏 잘 살려 보컬리스트로서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또한,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피아노, 보컬에 모두 다재다능한 멀티 뮤지션 40(포티)도 다솜과 케미넘치는 호흡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