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이 22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돕겠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22일 MBN은 박 의원이 이날 빠른 시일 내로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 반 전 총장을 돕겠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 의원은 지난해 말 반 전 총장이 귀국 전 미국 뉴욕을 찾아가 반 전 총장을 만나는 등 반 전 총장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인물이다.
박 의원은 “반 전 총장을 오랫동안 지근거리에서 지켜봐왔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박 의원의 탈당을 시작으로 새누리당 내부에서 이종배·경대수 의원 등 3~4명의 의원이 탈당을 고심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