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이 22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돕겠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22일 MBN은 박 의원이 이날 빠른 시일 내로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아 반 전 총장을 돕겠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 의원은 지난해 말 반 전 총장이 귀국 전 미국 뉴욕을 찾아가 반 전 총장을 만나는 등 반 전 총장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 인물이다.
박 의원은 “반 전 총장을 오랫동안 지근거리에서 지켜봐왔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박 의원의 탈당을 시작으로 새누리당 내부에서 이종배·경대수 의원 등 3~4명의 의원이 탈당을 고심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