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19~20일 양일간 군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내 115개리 이장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이장 직무역량강화 위크숍'을 열었다.
이번 위크숍은 권영택 군수 특강, 한국슬로시티본부 손대현 이사장의 영양군 슬로시티 지정과 미래에 대한 강의, 읍면별 윷놀이 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우일정 이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모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특히 여러 이장들과의 정보교류로 유익한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군과 주민의 소통창구로서의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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