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인피니트가 신곡 ‘라스트 로미오’로 Mnet ‘엠 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컴백 일주일째에 접어든 인피니트가 음반 판매 1위는 물론 음악방송 1위 행진을 이어나가며 인피니트의 위력을 입증하고 있다. 인피니트는 어제인 28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첫 1위의 열기가 식기도 전 오늘 6시 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라스트 로미오’로 또 한번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타이틀 곡 ‘라스트 로미오’로 엠 카운트다운의 무대에 선 인피니트는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와 한층 더 성숙해진 보컬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1위 발표 직후 인피니트는 “이렇게 큰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는 한편 멤버들 모두가 앵콜 무대 내내 1위의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이번에도 1위 할 줄 알았다! 멋지다 인피니트!”, “너무 축하해요!! 케이블 이어 공중파도 기대할게요!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피니트는 지난 5월 21일 한국, 일본, 대만을 잇는 대규모 쇼케이스 개최와 함께 정규 2집 앨범 ‘시즌2’를 공개 했다.

컴백 1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연이어 차지한 인피니트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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