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19~23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순회 점검하고 시설 거주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관내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사회복지 업무 관계자 등 4명이 동행했다.
백 시장은 노인 전문요양원 등 구리시 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대한 전체적인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복지시설에서 겨울나기에 부족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한편 생활인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으로 준비한 현미를 전달했다.
백경현 시장은 “설과 같은 명절에는 소외계층들이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환경이 안타깝다”며 “이럴 때일수록 이웃들이 나눔의 손길로 함께하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이 될 수 있도록 복지시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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