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40만원대 대화면 태블릿인 G Pad3 10.1 FHD LTE(LG-P755L)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G Pad Ⅲ LTE는 10.1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더 크고 더 선명하게 동영상과 텍스트를 볼 수 있으며 16:10 화면 비율로 잘림 없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한 화면에서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윈도우’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도 높다. 70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접이식 킥 스탠드가 내장되어 자유로운 자세로 사용 가능하다. 출고가는 42만9,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기본요금 1만6,500원(부가세포함)의 최저가 요금제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를 선택해도 16만5,000원이 지원된다. 따라서 26만4,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패드 전용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월 500MB부터 15GB까지 총 6종이다.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가입 고객이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 요금제를 G Pad Ⅲ LTE로 24개월 약정 가입하면 월 1만1,000원(부가세포함)에 데이터 500MB가 기본 제공되며 스마트폰 데이터도 추가로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기능을 무료로 제공해 평소 문서작업을 자주하는 회사원, 대학생들에게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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