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특검이 추가로 확보한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의 수첩은 청와대 경내에 보관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안 전 수석이 측근을 시켜 지난 설 연휴 직전 구속 전까지 사용했던 자신의 업무 수첩 39권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안 전 수석은 비선 진료 의혹을 받는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 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자 선처를 호소하며 수첩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전 수석 측 관계자는 청와대의 경우 압수수색이 어려워 수첩들을 경내에 보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