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 안한다’ 꽃잎 떼어 보는 이 마음. 이번주 목요일 쇼케이스로 스타트. 이제 진짜 코앞이에요. 둑흔 세근 네근 뽜운스. 달릴 준비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영은 꽃다발의 장미 한 송이를 뽑아 든 채 꽃잎을 뜯고 있다. 신곡의 분위기에 맞게 단발로 스타일을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홍진영은 장미꽃 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홍진영은 이날 0시 신곡 ‘사랑한다 안한다’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2시 신곡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