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역적’ 장녹수 역의 배우 이하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하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화홍련 같은 이럴 때가 있었지. 두 손 꼭 잡고 키가 똑같을 때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어린 이하늬는 언니인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한복을 입고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두 자매의 옆에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는 가야금연주가인 엄마 문재숙 씨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방송을 통해 국악 집안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어머니, 언니, 남동생 등과 함께 합동 공연을 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으로 출연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