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MA, 소비자에게 큰 사랑 받은 제품 선정해 시상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7엣지’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 2017’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상을 27일(현지시간) 수상했다고 밝혔다.
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중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을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발표한다.
’갤럭시S7엣지‘는 ’듀얼픽셀‘ 이미지를 탑재한 카메라, 디스플레이, IP68 방수방진, 무선충전, 삼성페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박준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상무는 “갤럭시S7엣지의 디자인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새로운 모바일 기술로 소비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