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인 PETA 회원들이 2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 거리에서 양배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고 채식주의 생활과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해달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 호소하고 있다. [아바나=EPA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동물보호단체인 PETA 회원들이 2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 거리에서 양배추로 만든 비키니를 입고 채식주의 생활과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우해달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 호소하고 있다. [아바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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