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최자와 설리가 결별했다. 불과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한 방송에서의 최자는 설리를 향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최자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설리에 대한 질문에 “모든 노래에 영감을 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같은 최자의 발언이 방송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전해진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6일 최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면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그동안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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